Hot issues2011/05/29 12:32

[사진설명] 북크유아독서캠페인이 오늘에 있기 까지는 전국의 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. 여주 귀여운유치원에서 만난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표정 속에서 북크와 아이들의 환한 미래를 엿볼 수 있다.


북크유아독서캠페인 전국 규모로 확대!
교육 기관뿐만 아니라, 일반 독자들도 함께하는 북크 놀깨비 출시

전국유아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북크유아독서캠페인에 13만 회원이 참여하고 있고, 올해 안으로 20만 명이 동참하는 명실공히 최고의 캠페인 될 전망이다. 한국삐아제는 유아교육기관 3,000여곳에서 펼쳐지는 독서 캠페인을 일반 영유아 아이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<북크 놀깨비>를 출시하고, 오는 6월 23일 본사 교육장에서 출간식을 가질 예정이다.
 

<북크 놀깨비>는 지난 1년간 북크유아독서캠페인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반 회원(부모님)들의 요구도 있었지만, 100만 영유아들에게 "책을 좋아하게 하는 습관'을 좀 더 확대코자 하는 노력을 준비해왔었다. 한국삐아제 박종관 회장은 "북크는 킨더와 베베뿐만 아니라, 놀깨비를 포함한 전국의 영유아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번 <놀깨비> 출간식과 맞추어, 삐아제 모든 회원들에게 <키프린팅-KeyPriting> 무료 사용권을 3개월 동안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."라고 밝히면서, "사교육 시장을 줄일 수는 없지만, 어렸을 때부터 책과 함께 성장한 아이들은 스스로 창의적인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, 큰 의미에서 볼 때 북크 시스템은 <학습지 대신 책으로>라는 큰 전략을 내포하고 있다."고 밝혔다.

 

 ▲ 사교육이 가진 시장 규모에 비해, 교육 혜택은 학생들에게 직접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, 오히려 학부모들의 경제적 가중만 심화시키고 있다.<북크 놀깨비>를 포함한 북크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은 이러한 사교육의 폐를 줄이고,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아이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케하는 밑바탕이 될 것임을 역설한다.


북크 킨더 전국 13만 회원. 혜택 받지 못한 부모님들의 요청 쇄도
<북크 놀깨비>를 통해 일반 회원들 대상 특별 오픈!!


북크유아독서캠페인을 시작하고,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한국삐아제 본사로 들어온 문의 대부분은 "북크 킨더를 개인회원도 구독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것"이다. 한국삐아제 박종관 회장은 "북크 킨더와 베베는 유치원 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교육기관 외에는 캠페인 참여가 불과 했다.


그런 독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새로이 계발된 것이 보드북으로만 이루어진 특별한 구성이 바로 <북크 놀깨비>이다. 매월 5권의 특별한 그림책 - 화려한 인쇄기법과, 창의력을 자극하는 입체 또는 팝업북 등 - 이 각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형태의 시스템인 것이다. 북천사(책을 전해주는 북샘)가 직접 신청 회원의 가정으로 매주 그림책을 가져다주며, 한국삐아제가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서비스 자료도 함께 활용받게 된다.

 

 

▲ 북크 카페에는 유아독서캠페인에 참여한 독자들의 감사 인사로 가득차 있지만, 반면에 일반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도 개발해달라는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.



문화체험, 한자체험 그림책 등도 매월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
학습지 대신 책으로 사교육비 감면 효과

<북크> 시스템은 한국삐아제 박종관 회장이 오랫동안 구상한 계획상품이다. 박종관 회장은 사교육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,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은 "책과 친해지는 방법"에서 출발했음을 강조한다.
소비자는 독자로서 또 교육의 수혜자로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능동적인 주체임을 강조하면서,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부모님들 스스로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자주 보여주어야 함을 강조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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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ooknsho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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